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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20:35



삼성SDI LG화학 독일 아우디와 차세대 전기SUV차 개발

삼성SDI와 LG화학이 독일 명차 브랜드인 아우디와 차세대 전기 SUV차량을 개발한다고 발표하였다. 

SUV 차량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의미하는 것으로 아우디라는 브랜드파워로 인해 시너지가 기대된다.

아우디는 폭스바겐 산하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BMW,벤츠와 함께 독일의 대표적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다.

 

 

현재 전기차는 1회 충전시 주행가능 거리가 최대 문제점이다.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150~200km 주행가능하다.

 

 

삼성SDI와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부문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우디 차세대 전기 SUV 차량에 실릴 배터리는 500km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내연기관 차량의 주행거리와 맞먹는 것으로 서울-부산 주행거리를 초과하는 주행거리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우디는 국내 업체와 전기차 배터리 셀 및 모듈을 공동 개발하게 되었다.

 

아우디 Q7 e트론 콰트로

 

삼성SDI와 아우디는 오랫동안 전기차 분야에서 우호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Q7 e트론 콰트로'에도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하였다.

 

 

현재의 자동차 디자인은 자동차가 발명된 이래 계속적으로 혁신을 하여온 결과물이다.

즉, 이 말은 전기차라 하여 혁신적인 디자인을 개발하더라도 기존의 자동차 디자인을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일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전기차도 기존의 자동차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 가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그런 면에서 아우디의 SUV 차량의 디자인과 브랜드파워, 삼성SDI와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는 상당한 경쟁력을 지닐 것으로 보여진다.

 

 

삼성SDI나 LG 화학은 배터리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지녀왔다.

 

 

독일 아우디와 차세대 전기SUV차 개발을 한다는 것은 서로가 잘 하는 분야가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일종의 멋진 콜라보레이션이다.

 

 

그리고, 전기차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한마디로 미래먹거리 중의 하나이다.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아우디와 같은 경쟁력 높은 브랜드와 함께 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좋아 보인다.

 





Posted by 막강김군